남선교회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아브라함 남선교회

1946년 이상

믿음의 조상으로 부름 받아, 후손들에게 믿음의 유업을 잇는 통로로 쓰임 받기 원하는 아브라함 남선교회 입니다. 주님 앞에서 하나님나라 갈때까지 부르심에 소명앞에서 끝까지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우리 안에 숨겨져 있는 노년의 원숙함과 아름다움이 새롭게 깨닫게 되어지는 공동체입니다.

회장
김덕증

부회장

유병무

총무

김용기

서기

이종학

회계

유병세

모세 남선교회

1947-1952년생

80세때 부름받아 120세까지 주님께 쓰임받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친구였던 모세를 본받고 싶은 모세남선교회 입니다. 주님 앞에서 하나님나라 갈때까지 부르심에 소명앞에서 끝까지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우리 안에 숨겨져 있는 노년의 원숙함과 아름다움이 새롭게 깨닫게 되어지는 공동체입니다.

회장
이의목

부회장

허만호

총무

이은석

서기

김명환

회계

박우환


베드로 남선교회

1953-1959년생

주님의 수제자로 처음에는 갈대(시몬)이었지만 반석(베드로)으로 변화되어 초대교회의 영적지도자가 된 베드로입니다. 저희 회원각자도 살아온 삶을 보면 좌충우돌하는 굴곡있는 여정이었지만 주님위해 목숨까지 내어놓은 순교자 베드로처럼 하나님께 헌신하며 살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회장
김대연

부회장

곽광춘

총무

황경석

서기

정연만

회계

최영칠


바울 남선교회

1960-1968년생

지성적인 탁월함과 불타는 열정의 사도인 바울을 본받고 싶은 바울남선교회입니다. 바울 남선교회는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죽을때까지 선교와 전도의 씨앗을 뿌린 제1호 세계선교사인 사도 바울을 본받아 주님의 복음사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자 하는 불붙는 마음을 지닌 공동체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주님의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를 믿음으로 살길 원합니다.

회장
강종묵

부회장

한인호

총무

임채곤

서기

배기환

회계

전요열


디모데 남선교회

1969-1976년생

바울의 영적인 아들이요, 동역자요 에베소교회의 담임목회자였던 디모데입니다. 몸은 비록 허약하고 나이는 연소했지만 놀라운 영적인 능력과 파워로 사역을 감당했던 불굴의 의지를 지닌 주님의 제자입니다. 디모데 남선교회 회원 각자도 이런 디모데의 영성을 본받아 ‘약할 때 강함 주시는 주님’을 믿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아름답게 세워가기 위해 뭉쳐진 영적인 공동체입니다. 힘들다고 핑개하지 않겠습니다.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사전에는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는 진리만 있습니다. 할렐루야!

회장
김종일

부회장

유용준

총무

조 일

서기

김희중

회계

박상우


요한 남선교회

1977년생 이하

주님의 제자로 부름 받을 때 가장 처음 부름받은 제자중 한 사람으로 주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그 사랑의 힘으로 가장 오랫동안 쓰임받았던 ‘밧모섬의 사랑의 사도 요한’입니다. 우리 요한 남선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받은 것만큼 받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교회 모든 부분에 필요한 사역을 믿음으로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그 사랑을 맘껏 누리시고 받은 사랑을 교회와 이웃들과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샬롬

회장
손상빈

부회장

홍성준

총무

김경용

서기

김현희

회계

김은준